(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국회》에 극우보수론객들을 끌어들여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부대에 의한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수작들을 내뱉았다. 그런가 하면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살인마인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괴여올리면서 이에 항의하는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을 《국회》밖으로 마구 내쫓았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주주의와 담을 쌓고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반역패거리들만이 부릴수 있는 히스테리적광기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면서 광주인민봉기를 심히 중상모독한것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980년 5월의 광주인민봉기는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의로운 반파쑈민주항쟁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인민봉기를 그 누구에 의한 《폭동》으로 헐뜯고 항쟁용사들을 무참히 살해한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미화분식한 역적배들의 망동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정의와 진리에 대한 용납 못할 유린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스스로의 처신으로 저들이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이고 민주의 교살자이며 피비린내나는 살인본당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