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2월 26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일본《자위대》의 해외파병 비난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상이 기자회견에서 밝힌데 의하면 일본은 에짚트동부의 시나이반도에서 활동하는 다국적군 및 감시단에 륙상《자위대》대원들을 파병하는것을 검토하고있는데 조건이 마련되면 올봄에라도 이를 실행시키려 하고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눅거리 처세술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지금 일본은 해외에 《자위대》무력파견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국내에서는 《자위대》무력의 해외파병과 전쟁도발을 금지한 《평화헌법》개악을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을 한줄로 꿰면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고 임의의 시각에 침략무력으로 팽창된 《자위대》를 해외에 파병하여 전쟁무력으로 써먹자는 결론이 나온다.

일본이 청하지도 않는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위해 솔선 나서서 설레발을 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이 인류의 평화념원을 저들의 침략야망을 가리우는데 도용하고있지만 침략전쟁을 노리는 위험한 전쟁세력인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해외침략에서 살길을 찾으려는 일본의 망동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행태이다.

지금은 일제가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며 제마음대로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짓밟을수 있었던 때가 아니다.일본은 해외침략은 자멸의 길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