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사이의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과 항공운수에 관한 협정체결 60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민용항공총국이 26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진군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내각부총리 전광호, 조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일, 민용항공총국 부총국장 리영선,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중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과 항공운수에 관한 협정체결후 지난 60년간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강화되고 조중인민들의 친선의 뉴대가 두터워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변함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중국특명전권대사는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위원장동지의 네차례의 상봉으로 중조관계의 새로운 력사가 펼쳐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국제 및 지역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조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과 조선인민에 대한 중국인민의 친선적인 감정,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중국의 지지는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위원장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