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2월 27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조미관계개선에 제동 걸어보려는 《자유한국당》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조미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발악하고있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족의 운명과 미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조국통일은 조선민족의 운명과 미래와 직결되여있는 사활적이고도 중대한 민족사적과제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을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와 성의있는 노력을 목격하면서 그에 환영과 지지를 보내고있으며 더 좋은 결실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있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조선사람이라면 응당 이러한 현실을 똑바로 보고 대세의 흐름에 적극 합세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얼토당토않은 망발로 우리를 계속 헐뜯으며 어떻게 하나 조미관계개선분위기를 흐려놓으려고 하고있는것이다.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서 획기적인 사변들이 도래할 때마다 그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하는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고질적악습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진실을 부정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지만 그것은 헛된 몸부림에 불과하며 민심의 저주와 규탄만을 자아낼뿐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