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에 의하면 전 지역의 15개 시, 도 단체장이 24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5.18망언을 규탄하는 공동립장문을 발표하였다.
이날 서울시장과 광주시장 등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광주봉기는 민주주의발전사에 가장 빛나는 항쟁으로 남아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최근 《자유한국당》소속 《국회》 의원들이 광주봉기의 력사적사실과 그 정신을 저들의 정치적목적에 리용하기 위해 훼손과 외곡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에 대한 망언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것으로서 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한다고 말하였다.
광주봉기의 력사적사실을 부정하거나 외곡하는자들을 처벌하는 《5.18력사외곡처벌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