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2월 28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이 《자유한국당》 비난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6일 《자유한국당》의 정체를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 《자유한국당》이 보수부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하였지만 갈수록 격화되는 내부갈등과 광주봉기를 중상모독한 망언 등으로 인해 보수세력까지 외면하는 형편이라고 주장하였다.

대표선거경쟁을 통해 보여준것은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시정잡배들의 놀이터, 권력을 잡기 위한 세력들간의 니전투구장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런 상태에서 누가 대표로 되든 《자유한국당》이 보수세력의 지지를 받지 못할것은 물론 존재자체도 위태로울것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계기로 보수의 부흥을 꾀하려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오히려 어두운 과거에로 력사를 되돌리려는 반동세력으로 락인찍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