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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자유한국당》의 어리석은 과거부활망상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과거부활의 망상에서 깨여날 때가 되지 않았는가》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들의 망동이 도를 넘고있다.

일부 《국회》의원들과 우익론객들이 광주인민봉기를 우리와 련결시키는 정신나간 망언들을 내뱉으며 봉기자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을 중상모독하고 살인악마 전두환을 《영웅》으로 추어대고있다.

지어 당 상층부것들은 《력사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있을수 있다.》느니 하면서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비호하고있다.

력사적사실을 오도하고 전대미문의 광주대학살만행을 공공연히 찬미하는 이러한 란동을 놓고 어찌 리성을 가진 인간의 행위라고 할수 있겠는가.

역적배들의 망동은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피흘려 싸운 광주항쟁용사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유린이며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광주》라는 지명은 우리 민족은 물론 전세계 인류의 기억속에 《항쟁의 도시》, 《피의 목욕탕》이라는 의미로 새겨져있다.

오늘도 광주는 봉기자들의 불굴의 투지와 기개, 넋으로 살아숨쉬며 전두환역도의 피비린 살륙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1987년 AP통신은 《광주시민들은 전두환에 대해 그의 관직을 붙이지 않고 기껏해야 전두환이라고 부른다.》고 하면서 《1980년의 인민항쟁이 남긴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았다.》, 《거리의 프랑카드에는 <전두환, 복수당할 차비를 하라>고 씌여져있었다.》고 보도하였다.

세월이 흘러도 광주항쟁렬사들의 념원을 실현하고 흉악한 살인악마의 죄행을 기어이 결산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는 약화되는것이 아니라 더욱 강해지고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패들은 이러한 민심과 시대의 흐름에 내놓고 역행하고있다.

더우기 북과 남이 손을 잡고 힘을 합쳐 민족의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때에 황당하기 짝이 없는 망발로 우리를 마구 물어뜯는 보수패당의 속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민족의 화해단합을 가로막고 초불민심에 보복하여 남조선에 암흑의 독재시기를 부활시키려는 야망의 발로이다.

파쑈와 동족대결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천하역적들의 무리이다.

지금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로 향한 거세찬 흐름에 의해 시대밖으로 밀려나게 된 《자유한국당》패들은 매우 불안해 하면서 이를 막아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박근혜망령에 전두환귀신까지 붙어잡고 동족대결의 광증을 일으키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추악한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

보수패당은 과거부활의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날 때가 되였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정의의 초불로 박근혜역적패당에게 파멸을 선언한 그 투쟁정신으로 독재와 살륙의 피비린 과거를 꿈꾸는 보수패당을 영영 매장해버리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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