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건설자들이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력사적인 외국방문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충정의 열의가 온 건설장에 굽이치고있다.
1호방조제 바깥면장석공사실적은 1.5배, 2호방조제전진속도는 1.2배로 높아졌다.
석화, 곽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가 1호방조제 바깥면장석공사의 앞장에서 매일 계획을 2배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15만산, 5만산발파를 위한 도갱굴진을 진행하고있는 장송, 다사, 보산, 로하간석지건설분사업소 건설자들과 리수복청년돌격대원들이 하루 6~7m의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청강, 다사기계화분사업소에서는 각종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홍건도간석지건설은 선천앞바다의 섬들을 련결하여 날바다를 막아 수천정보의 새 땅을 얻어내는 방대한 대자연개조사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