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5.18광주민중항쟁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망언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2월 27일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장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진 《5.18망언의원제명, 자유한국당규탄 시국회의》, 4.16련대, 진보련대, 대학생진보련합,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등은 관련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할것과 역적당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력사외곡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력사외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구호들을 웨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초불항쟁이후 진정 적페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으려하였다면 이제라도 5.18망언관련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두환군사파쑈세력, 박근혜악페세력을 대표하는 《자유한국당》은 퇴행정당으로서 해체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