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인민봉기 100돐기념 평양시보고회가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양형섭동지, 로두철동지, 최휘동지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겸 서기국장 박명철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 사회단체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지금으로부터 한세기전 삼천리강토를 진감하며 거세차게 벌어진 3.1인민봉기는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애국항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3.1인민봉기를 통하여 조선민족의 투철한 자주정신과 불굴의 기개, 열렬한 애국정신이 뚜렷이 과시되였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커다란 타격을 주고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크게 고무하였다고 밝혔다.
3.1인민봉기는 인민대중이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반드시 탁월한 수령과 혁명적당의 령도밑에 자체의 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옳바른 전략전술에 따라 조직적인 투쟁을 전개해야 하며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들과는 무장으로 맞서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남겼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념원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에서 시작된 승리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빛내이시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로고를 다 바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악랄하게 가로막고있는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재침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전체 조선민족은 일제가 우리 겨레에게 저지른 죄악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천백배의 대가를 받아내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