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식수절을 맞으며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였다.
1일 하루동안에만도 28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로두철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함께 청춘거리 체육촌과 문수봉, 모란봉, 중앙식물원 수목원 등 수도의 여러곳에서 나무를 심었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을 비롯하여 많은 수도시민들이 이날 시안의 곳곳에서 나무심기를 하였다.
강원도, 평안남도, 함경남도, 황해남도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에서 나무심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