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3.1인민봉기 100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월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19년 3월 1일 조선인민은 일제의 포악한 식민지통치에 항거하여 전민족적인 반일항쟁에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봉기참가자들은 《조선독립 만세!》, 《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격렬한 시위를 벌리였다.
3.1인민봉기는 걸출한 수령의 령도가 없이는 투쟁에서 승리할수 없으며 무장한 원쑤들과는 무장으로 맞서야 한다는 교훈을 남기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이 승리적으로 결속됨으로써 봉기참가자들이 념원하였던 조선의 독립은 현실로 될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