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도착하시여 련이어 진행하시는 대외활동소식은 온 나라 인민을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평양을 출발하신 그때로부터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그이의 혁명활동소식을 손꼽아 기다리는 조선인민이다.
요즘 조선인민 누구나 하루의 첫 일과를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보고 듣는것으로부터 시작하고있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외활동업적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빛내이려는 일념안고 일터마다에서 있는 힘과 재능,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이 충정의 열도에 의해 어느 부문에서나 전례없는 혁신이 일어나고있다.
기자와 만난 석탄공업성 국장 김창석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련일 진행하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소식은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많은 탄광들에서 2월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이 기세를 늦추지 않고 증산의 동음을 더 세차게 울려갈것이다고 말하였다.
원산구두공장 지배인 장승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외활동소식에 접한 첫날부터 앙양된 로동자들의 열의에 의하여 공장의 생산량은 1.2배나 뛰여올랐다고 하면서 그이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을 높은 생산성과로 따르고싶은것이 우리들의 절절한 마음이다, 인민들이 좋아하는 질좋은 구두를 더 많이 생산하여 대외활동을 마치고 조국에 돌아오시는 그이께 기쁨을 드리겠다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