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혁명사적관이 주체48(1959)년 3월 5일에 창립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10만여개 단체의 990여만명에 달하는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의 벗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전승혁명사적관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전화의 불길속에서 전후복구건설의 설계도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전하고있다.
사적관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전시되여있다.
이곳을 찾은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사적관이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와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후세에 전해주는 산 증견자이라고 격동된 심정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