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모임이 파키스탄, 벨라루씨, 로므니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에서 2월 6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탁월한 정치가로 칭송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벨라루씨지부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진보적인류에게 자주와 평화에로의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벨라루씨잡지 《사회교양》 책임주필은 걸출한 혁명가, 사상리론가, 실천가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보검으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피력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고 우리 공화국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김정일령도자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