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외무상 리용호동지도 벌가리아 부수상 겸 외무상 에까떼리나 게체바-자하리에바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