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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들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당대표선출 비난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들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이 당대표로 선출된것과 관련하여 2월 28일 일제히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 《한겨레》는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로 선출된것은 당의 우경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고 지적하였다.

전당대회준비과정에 나타난것과 같은 퇴행적행위가 《자유한국당》의 주요흐름으로 되는 경우 당의 미래는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신문은 경고하였다.

《한국일보》는 《자유한국당》의 이번 전당대회가 이전에 비해 매우 저조하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대표후보들의 퇴행적망동에 민심은 물론 보수적인 당원들조차 등을 돌렸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로 선출됨으로써 박근혜통치시기로 완전히 되돌아갔다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황교안을 대표로 내세운 《자유한국당》의 미래가 사사건건 리념전쟁으로 이어질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하였다.

시대에 정면으로 역행하여 리념전쟁을 벌리려는 《자유한국당》의 미래가 온전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신문은 그것이 바로 이 당의 파산과 해체가 멀지 않았다고 보는 리유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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