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적페청산을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1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집중투쟁선포를 위한 집회를 가진 단체들은 적페의 온상인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박근혜의 탄핵에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황교안을 당의 대표로 내세웠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열기가 높아가고있는 때에 이를 반대할뿐아니라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적페세력이 또다시 집권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일제강점시기에는 친일, 해방후에는 친미를 일삼으며 조선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을 방해한 세력이 《자유한국당》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자유한국당》 등 쓰레기집단이 발악하지 못하도록 모든 민중이 앞장에서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적페청산투쟁선포문이 발표되였다.
선포문은 박근혜무리를 몰아낸지 2년이 되여오지만 아직도 활개치고있는 적페세력을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청산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