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일 3.1봉기 100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3.1봉기의 정신이 4.19봉기와 광주민중봉기, 6월항쟁과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항쟁으로 이어졌지만 아직도 이 땅에는 친일잔재가 남아있다고 지적하였다.
색갈론과 《간첩》조작, 《자유한국당》의 5.18관련망언, 갑질행위 등이 친일잔재에 의한 후과라고 비난하였다.
분렬과 독재통치, 부정부패가 계속되는것도 친일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하였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3.1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100년이 지난 오늘 유형, 무형의 친일잔재를 완전히 청산해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