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조선인민이 일터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자들은 흙언제심벽기초굴착공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치면서 3월에 계획하였던 기본언제콩크리트타입을 2월말부터 앞당겨 시작하였다.
이와 함께 물길굴확장 등 공사를 립체적으로 벌리면서 하루계획을 2배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굴지의 건재생산기지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은 설비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매일 수천t의 세멘트를 생산하여 2월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도 련속 용해를 보장하여 철강재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으며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대건설장들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자강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도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강계청년발전소에서는 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적은 물량으로 높은 효률을 보장하고있으며 장자강발전소, 위원발전소에서도 전력증산의 예비를 부단히 찾아내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만포연하발전소를 비롯한 시, 군들에서 자체로 건설한 많은 중소형발전소에서는 발전설비들의 무사고운전을 보장하여 전력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령남배수리공장에서는 여러척의 대형짐배와 《황금해》, 《단풍》호계렬의 고기배들을 포함한 수십척의 고기배수리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