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남조선의 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의 석방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박근혜《정권》의 피해자인 리석기가 3.1봉기 100주년을 맞으며 단행된 특별사면대상에서도 제외되였다고 밝혔다.
리석기는 전쟁위협을 막고 민족이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여 잘살아보려 한것밖에 없다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신문은 이런 애국자를 박근혜의 하수인들이 감옥에 가두기 위해 내란음모요 뭐요 하며 온갖 모략과 거짓책동을 총동원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민족자주, 조국통일을 웨쳤던 량심수들을 더이상 감옥에 가두어서는 안된다, 리석기를 당장 석방하라고 신문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