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일, 그이의 탄생과 세계》, 《위인에 대한 추억》, 《위인과 백두산》, 《매혹》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 절세위인들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련방공산당 노보씨비르스크주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운명과 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을 전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도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의 운명과 전도를 책임지고 이끌어나가실 시대의 향도성으로 떠오르시였다고 지적하고 그이의 탄생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강조하였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그이를 우러러 터치는 그리움의 송가들과 그이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꽃과 더불어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김정일화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신문들인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애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였으며 한생을 흰눈처럼 순결하게 사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를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