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 타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기네, 알제리, 나이제리아, 앙골라의 여러 단위에서 영화감상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조선방문의 나날 김정일각하의 위대성에 대하여 절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그처럼 엄혹했던 시련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타이 AEC국제자동차유한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그이를 얼마나 흠모하는가는 위인의 존함을 모신 정일봉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을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앙골라 엠젠꼬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김정일각하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