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으며 부산시민들이 친일력사를 청산하고 자주와 평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며 일본은 력사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강제징용로동자상설치를 위해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에로 행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