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629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5.18시국회의가 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5.18민중항쟁을 외곡하고 모독한자들이 여전히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국민이 《자유한국당》의 처사에 분노하고있다고 하면서 전두환과 박근혜의 잔당이 모여 해만 끼치는 《자유한국당》은 차라리 해체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5.18민중항쟁을 외곡하고 박근혜탄핵까지 부정하는 적페의 소굴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