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3.8국제부녀절 109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조선녀성들은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받들어가는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녀성들을 가정의 꽃, 나라의 꽃, 혁명의 꽃으로 내세워주시고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녀성들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영웅적위훈을 수놓아가는 불굴의 혁명가,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떠받드는 참된 애국자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피어린 항일의 나날과 가렬한 전화의 시기 우리 녀성들은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며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다.
나라가 어려운 시련을 겪을 때에도 변함없이 당을 따라 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녀성들의 심장속에 간직된것은 바로 사회주의조국이 있어야 자신도, 가정의 행복도 있다는 신념이였다.
자식들을 많이 낳아 조국앞에 훌륭히 내세우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사심없고 진실한 사랑과 정으로 동지들과 이웃들을 위하는 녀성들의 아름다운 소행은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모두다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아름답게 가꾸며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선녀성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
《민주조선》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