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민주로총 부산본부가 6일 《자유한국당》 부산시당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역적당의 반로동자정책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자유한국당》이 재벌들과 짜고 로동자들이 희생과 투쟁으로 쟁취한 초보적인 생존권조차 말살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5.18민중항쟁에 대해 외곡, 모독하고 박근혜의 탄핵을 부정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로동자들이 주인된 세상이 절대로 오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분렬적페에 기생하는 반민주, 반로동, 친재벌, 반통일정당인 《자유한국당》은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