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신 소식을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윁남신문들인 《년전》, 《꿘도이 년전》, 《하노이 머이》, 《윁남 뉴스》, 윁남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로씨야의 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중국의 인민망, 환구망과 로씨야의 신문들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로씨스까야 가제따》, 렌떼웨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을 비롯한 수십개 언론들, 라오스신문 《빠싸손》, 몽골의 인터네트통신 잘로, 인디아의 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 인디아-아시아통신, 네팔신문 《라이징 네팔》,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NHK방송,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그리고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뽀르뚜갈지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보도하였다.
한편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의 기간에 각국의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과 상봉하시고 회담을 진행하신 소식도 광범히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인민일보》, 중앙TV방송, 중국보도망,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 《네자비씨마야 가제따》, 《RT》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이란의 타스님통신, 이르나통신, 메흐르통신,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신문 《라이징 유럽》, 잡지 《비즈니스 스탠다드》,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캄보쟈국가TV방송, 싱가포르신문들인 《스트레이츠 타임스》, 《련합조보》, 일본의 지지통신, 프랑스의 AFP통신, 미국의 AP통신,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탄자니아신문들인 《므와나은치》, 《더 가디언》, 《우후루》,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인터네트홈페지를 비롯한 세계언론들은 《김정은령도자 트럼프와 상봉》 등의 제목으로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