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3월 10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황교안의 행태 비난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6일 《자유한국당의 무덤을 파는 황교안》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최고위원회의라는데서 동족대결과 친미굴종이 뼈속까지 박혀있는 친미수구악페세력으로서의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은데 대해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친일세력과 군사파쑈악페세력의 후예로서 진작 청산되였어야 할 반역무리라고 주장하였다.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해오던 《자유한국당》이 평화번영, 통일의 새시대가 열리자 발악적으로 이를 막아보려고 책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황교안의 행태는 《자유한국당》의 친미굴종적본색만을 드러낼뿐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혀 통하지 않는 주장으로 평화번영, 통일의 새시대에 역행할수록 민족의 분노만을 일으키게 될것이다.

박근혜의 하수인인 황교안의 계속되는 망언들로 인해 《자유한국당》만이 아니라 친미수구파전체의 몰락이 촉진되고있다.

결국 황교안의 등장은 《자유한국당》, 친미수구파에게 무덤으로 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