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석탄생산을 전망적으로 늘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석탄공업성 국장 리덕성은 올해에 10여개의 대상에 힘을 집중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의 새 지구들에서 년산 수십만t능력의 새 탄밭을 개발하기 위한 전망굴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현재 전체 작업량의 80%를 수행하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삼록탄광과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태산탄광개발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현재 많은 탄밭을 찾아낸데 이어 굴진과 갱건설 등 석탄생산을 위한 준비사업에서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운탄능력을 훨씬 높이기 위해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서창청년탄광에서 수천m의 벨트갱확장공사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인포청년탄광의 전차갱을 벨트갱으로 개조하는 사업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