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오이다현에서는 한 녀성이 5살 난 자기 아들의 손등을 담배불로 마구 지져 화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한편 지바현에서는 한 남성이 10살 난 자기 딸에게 갖은 폭행을 가하여 죽게 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시즈오까현의 하마마쯔시에서는 30대의 녀성이 3살 난 자식을 고의적으로 살해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한 만행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현실은 《인권선진국》으로 자처하는 일본의 인권실상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저들이 마치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권선진국》이나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세계를 돌아치며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주제넘게 놀아댔는가 하면 국제무대에서까지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해나섰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이 주제넘게도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함부로 삿대질하며 시비중상하는것은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모독이다.
일본은 제밑 구린줄을 모르고 객적은 《인권타령》을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제 집안의 렬악한 인권상황부터 바로잡는데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