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민중을 격분시킨 학살자 전두환의 망언, 망동》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진행된 재판에서 전두환이 또다시 모든 혐의를 부정하는 후안무치한 태도를 취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전두환의 후안무치한 태도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악페무리의 비호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전두환의 후예이며 주구인 《자유한국당》의 청산이 없이는 전두환에 대한 심판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전두환을 하루빨리 구속수감하고 그 죄상을 낱낱이 밝히며 공범자인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