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13일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성실히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보려 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전쟁범죄를 부정한다고 하여 결코 저지른 죄악이 덮어지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같이 인권침해범죄문제를 해결하고 피해자들의 권리를 보장해주는것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밝혔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성실히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