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15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건물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친일세력을 비호하고 애국세력을 《폭도》로 매도하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심판대에 세워야 할자들이라고 말하였다.
박근혜가 탄핵되여 감옥에 처박혔음에도 불구하고 공범인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의 대표로 들어앉았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 적페정당이라는 증거라고 밝혔다.
그들은 각계각층이 단결하여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위한 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