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바른 력사를 위한 정의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이 1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법롱락에 련루된 판사들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사인 성창호가 2016년 동료의 부정행위를 덮기 위하여 수사기밀을 루설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성창호가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구은수의 뢰물행위도 대부분 덮어주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이런자가 재판정에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적페판사들을 구속하고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