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대구민중과 함께》를 비롯한 66개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14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력사외곡, 탄핵부정, 평화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의 즉시 해체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한자들의 처리문제를 외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박근혜탄핵을 부정하며 《도로박근혜당》으로서의 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이미 민심의 심판을 받은 적페정당의 해체를 위해 초불항쟁의 정신으로 끝까지 맞서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