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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을 끄는 갱안비저항CT탐사기와 복사선광물탐측기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새로운 탐사기와 탐측기가 개발되여 석탄과 광물자원의 탐사, 탐측에서 큰 몫을 맡고있다.

이 기구들은 평성석탄공업대학에서 내놓은 갱안비저항CT탐사기와 복사선광물탐측기이다.

첨단기술제품개발연구소 소장 리상재의 말에 의하면 이 탐사기와 탐측기는 순천과 덕천, 북창지구 등 나라의 서부지구탄광들과 함남지구의 탄광들 그리고 자강도와 황해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많은 단위에 도입되였다.

갱안비저항CT탐사기는 시추작업을 진행함이 없이 탄층이나 광체의 발달상태를 영상화하여 채굴공정에 필요한 지질학정보를 알아내는 첨단기구이다.

종전의 탐사기보다 탐사심도의 정확도와 탐사속도가 훨씬 높다.

복사선광물탐측기도 물질의 분자진공현상을 리용한 최신광물탐측기구이다.

탐측기는 물질의 고유한 공진주파수를 리용하여 지하자원의 광물종류를 세부적으로 구분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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