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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항공《자위대》의 비행훈련재개 규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항공《자위대》가 《F-2》전투기의 비행훈련을 재개하였다.

한편 일본정부가 난세이제도의 방위체제강화를 구실로 일본륙상《자위대》의 부대개편을 3월 26일에 단행하기로 결정한 속에 일본방위상이 처음으로 수륙기동단을 시찰하였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저들의 군사적움직임을 두고 그 무슨 《방위》를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사실상 일본의 군사동향은 방위력제고가 아니라 공격력향상에로 지향되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발악하고있는것은 일본주변환경이 저들의 전략적목적과는 다르게 흘러가고있는데 대한 조바심과 위구심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주변정세가 안정되고 평화의 기류가 지속되는 경우 일본은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이라는 국책실현의 중요한 명분을 잃게 된다.이것은 전쟁국가목표완성을 자기의 중요한 정책적과제로 내세운 아베에게 있어서 커다란 정치적타격이 아닐수 없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군사활동의 적극화로 《자위대》의 공격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일본주변정세를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려고 하고있다.

침략자의 종말은 언제나 비참한 법이다.

일본이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무분별한 군사적광증에 계속 매달린다면 그 종착점은 파멸로 이어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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