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건설 2단계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216사단안의 모든 시공단위에서 공공 및 산업건물, 봉사시설내부공사에 박차를 가하여 2월계획을 넘쳐 수행한데 이어 3월에도 성과를 확대하고있으며 흄관 및 인조석판생산을 비롯한 자재확보도 원만히 진행하였다.
올해 계획된 새로운 건물들의 기초굴착과 하부구조물공사, 살림집개건과 도로정리를 비롯한 건설대상들에서도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618건설려단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개건하는 살림집들의 만장층막콩크리트치기를 결속한데 이어 가까운 기간에 살림집내부공사를 완료하기 위해 련속공격전을 벌리고있다.
철길건설려단에서는 최근 열흘 남짓한 기간에 20여동의 살림집개건을 위한 내부미장공사를 완성하였다.
체신련대에서도 두달 남짓한 기간에 수십km의 케블늘이기와 방송설비조립을 끝내고 여러 체신시설을 새로 개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