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민중당 룡산구지역위원회가 18일 서울에서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선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세월호참사 주범 황교안을 구속하라》, 《전두환=박근혜=황교안=라경원》, 《5.18모독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든 민중당 룡산구지역위원회 성원들은 《국회》의원제명,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인쇄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였다.
《자유한국당》이 민족분렬에 의해서만 유지되는 적페세력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기 위해 애쓰는 친일정당이기때문에 반드시 해체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은페한자가 대표로 들어앉은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응당하다고 하면서 민중이 다시 초불을 추켜들고 보수역적당을 해체시키기 위한 범국민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