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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력사연구단체들 력사외곡 일삼는 《자유한국당》 규탄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력사연구회, 고대사학회, 근현대사학회를 비롯한 29개 력사연구단체들이 19일 력사를 외곡하는 망언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과 최고위원 김순례가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때문에 국민이 분렬되였다.》, 《종북좌파들이 5.18유공자라는 괴물집단을 만들어냈다.》는 망언을 계속 내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며 정략적목적실현을 추구하는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망동을 용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가 일제강점시기 감행된 반민족행위를 조사하고 처벌하기 위해 나온 기구였지만 리승만《정권》의 방해로 해산되고 범죄자처벌이 중단되였다고 밝혔다.

5.18민중항쟁은 민주화쟁취를 위한 광주시민들의 일대 항거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민주주의를 부정해나선 《자유한국당》의 라경원, 김순례 등은 국민에게 사죄하며 《국회》는 관련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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