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신문 《미디어오늘》이 《자유한국당》의 대표, 원내대표들은 머리가 없는자들이라고 비난한 건국대학교 교수의 글을 실었다.
글은 문재인《정부》를 《좌파독재》라고 날마다 떠들어대는 《자유한국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보면 머리가 없는자들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이 위헌이다.》, 《문재인이 좌파독재자다.》고 떠드는 황교안, 라경원은 이전에 실제로 존재하였던 독재자에게 돌멩이 하나 던지거나 비판 한마디라도 한적이 있었는가고 조소하였다.
그자들은 학우들이 민주화운동에 나섰을 때 책도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것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황교안과 라경원이 진정 민생파탄과 남북관계를 걱정한다면 무엇보다먼저 리명박, 박근혜의 정책을 따져보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모두 생생하게 지켜보았듯이 리명박, 박근혜가 집권하였던 9년간은 《국민성공시대》도 《국민행복시대》도 아니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