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항공《자위대》가 《F-2》전투기들의 비행훈련을 재개하였다.
한편 방위상은 《일본판해병대》로 불리우는 수륙기동단을 시찰하였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수륙기동단에 대한 방위상의 시찰로 군사대국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속심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해 자료를 들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승냥이가 양가죽을 쓴다고 양이 될수 없듯이 지난날 극악한 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도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까지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있는 일본이 국제평화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일본의 이 모든 행태는 명백히 광증이다.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미쳐 론리도 국제법도 다 줴던진 일본이 새겨두어야 할것이 있다.
일본은 전범국이며 패전국이다. 일본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제국시대의 전철을 밟고있다. 그것은 제2의 패망으로 가는 길이다.
아베정권은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들떠 날뛸것이 아니라 변천하는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자중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