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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평화당 의원 5.18민중항쟁 외곡한 보수론객 비난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20일 민주평화당 의원이 보수《정권》의 지원을 받고 5.18광주민중항쟁을 외곡한 보수론객 지만원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그는 광주민중항쟁과 관련된 1980년대 당시 중앙정보부, 보안사령부의 기밀자료, 수사기록, 통일부자료를 리명박《정권》으로부터 넘겨받아 그 진상을 외곡한자가 지만원이라고 주장하였다.

보수론객은 그 실현을 위해 비밀단체를 조직하고 이전 정보원 요원과 함께 리명박《정부》로부터 자금을 받으면서 계획적으로 5.18력사를 외곡하여왔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사법당국에 지만원을 조사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넘겨줄수 있다고 하면서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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