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는 22일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리극강총리와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률전서위원장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중국의 강소성에 있는 화학공장에서 폭발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여 당신들과 당신들을 통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위문의 뜻을 표합니다.
우리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령도밑에 피해의 후과가 하루빨리 가셔지고 피해지역 인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