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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위험한 전쟁세력으로 등장하는 일본 규탄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는 2020년도에 령해에서의 경계감시 등을 맡는 초계함의 건조에 착수하기로 하였으며 일본해상《자위대》는 고성능수중전파탐지기 등을 장비하고 높은 탐색능력과 스텔스성능을 보유한 최신예잠수함《쇼류》호를 인수하였다.

일본외상은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한 인공지능무기의 활용과 관련한 론의에 적극 관여하려는 의향을 표시하였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저들의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을 두고 《중국의 해양진출》을 견제하기 위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얼핏 보면 나라의 안전을 위한 정당한 대책인것 같지만 파헤쳐보면 심각한 문제점을 내포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실 일본의 군사력은 세계적으로 앞선 나라들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첨단무장장비들의 개발과 배비를 꾸준히 해온 결과 이미 해외침략전쟁을 얼마든지 치를수 있는 군사력을 보유하고있다.

일본의 심상치 않은 군사대국화책동이 최근 일본정계에서 보다 로골화되고있는 헌법개정움직임과 무관하지 않은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은 날로 부각되고있다.

해외침략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군사력을 보유한 일본은 지금껏 전쟁마차의 제동장치로 되여온 《평화헌법》을 개정함으로써 전쟁국가의 체모를 완전히 갖추려 하고있다.

일본의 무분별한 망동으로 하여 아시아에서는 날이 갈수록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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