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3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단죄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독립운동가단체와 그 후손들이 22일 《국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망발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라경원이 리승만《정권》시기 친일매국행위에 대한 조사,처벌을 위해 나온 기구였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때문에 국민이 분렬되였다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하여 비난하였다.

독립운동가들과 그 후손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준 라경원을 《국회》의원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0년전에도 친일파 리완용이 3.1봉기를 억누르려고 《항일운동은 국립분렬》이라는 망발을 하였었다고 밝혔다.

리완용과 같은 망언을 일삼은 라경원은 력사앞에 당장 사과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