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독립운동가단체와 그 후손들이 22일 《국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망발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라경원이 리승만《정권》시기 친일매국행위에 대한 조사,처벌을 위해 나온 기구였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때문에 국민이 분렬되였다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하여 비난하였다.
독립운동가들과 그 후손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준 라경원을 《국회》의원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0년전에도 친일파 리완용이 3.1봉기를 억누르려고 《항일운동은 국립분렬》이라는 망발을 하였었다고 밝혔다.
리완용과 같은 망언을 일삼은 라경원은 력사앞에 당장 사과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