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모든 힘을 총집중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의도를 받들고 린비료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채취공업성에서 린비료생산을 맡은 광산, 기업소들의 실태를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특히 철도성을 비롯한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정광과 원료, 자재수송을 앞세우도록 하고있다.
쌍룡광산에서 굴착기와 삭도, 뽐프 등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린정광생산을 부쩍 늘이고있다.
정주미량원소과린산석회비료공장에서는 현존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생산방법들을 받아들여 비료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동암광산에서도 부선기와 전동기들의 가동률을 높여 많은 비료를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