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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독재시대 되살리려는 보수세력의 망동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무뢰한들의 발악적망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좌파독재저지》에 대해 떠들며 망동을 부리고있다.

보수역적당패거리들은 현 《정권》을 《좌파독재정권》,《친북파쑈정권》,《운동권정부》 등으로 몰아대며 당내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라는것까지 조작해냈다.

지어 여야 4당이 《선거법개정안》을 합의한데 대해 《좌파독재정권의 수명연장을 위한 립법쿠데타》라고 트집을 걸고있다.

보수역적당의 독기어린 좌파소동,색갈론망동은 과거 력대 독재자들이 군림하여 날치던 파쑈의 암흑시대를 련상케 하고있다.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만신창이 되였던 적페의 오물들이 되살아나 제 세상처럼 날뛰며 또다시 권력을 노리는것은 새 정치,새 제도,새 생활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박근혜탄핵이후 지금까지 겉으로는 《쇄신》과 《변화》를 떠들면서 속으로는 앙심을 품고 보복의 칼을 갈아온 보수패당이 이제는 기만적인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제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고있다.

이것은 보수의 재집결과 권력탈취야망을 실현하여 력사의 흐름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파쑈독재의 과거에로 되돌리려는 역적패당의 발악적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얼마전에도 대표 황교안은 《좌파홍위병정당의 국회 대거진입》,《좌파독재를 연장할 궁리만 한다.》는 듣기에도 소름끼치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당의 향후 목표는 총선승리와 정권창출》이라고 공공연히 내뱉았다.

권력욕에 환장하여 입에서 무슨 망발이 튀여나가는지도 모르고 갖은 독설과 란동으로 남조선사회를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가는 보수패당의 추태는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전문가들은 최근 여느때없이 기세등등해진 《자유한국당》이 《정권탈환》과 보수재건을 목표로 내들고 《대통령》선거때까지 색갈공세를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보수세력집결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미친개처럼 날치는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에 또다시 파쑈와 독재의 암흑기가 도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오늘의 남조선사회현실은 반역의 무리들을 그 잔재까지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제2의 초불항쟁으로 과거 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박근혜보수떨거지들의 단말마적발악을 짓부셔버리고야말것이다.

구태여 부언한다면 《독재》나 《파쑈》,《쿠데타》와 같은 말들은 바로 죄악의 반역정당 《자유한국당》을 단죄하는데 가당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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