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3월 27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의 생화학전계획 계속추진 규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 남조선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생화학전계획을 계속 추진하고있다는것이 폭로되여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미국방성이 작성한 《2019회계년도 생화학방어프로그람 예산평가서》에서는 우리를 겨냥한 생화학전계획인 《쥬피터계획》에 지난해보다 15.6%나 더 늘어난 많은 액수의 예산을 증액하여 할당하며 그중 34.5%에 달하는 많은 자금을 종합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과 관련장비들이 설치된 미군전용부두인 부산항 8부두에 지출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난 시기 《쥬피터계획》을 강행추진하여 세상을 들었다놓은 미국이 또다시 그의 추진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는 목적은 남조선을 하나의 거대한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만들고 나아가서 조선민족에게 무서운 재앙을 들씌우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이 생화학전계획을 조선반도정세의 화해국면에도 불구하고 각종 형태의 북침전쟁연습과 병행하여 계속 추진하고있다는 사실이라고 까밝혔다.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흉심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